초록의 공명





(2013-08-02 08:47:05)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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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하는 날

무지개 내린 연못에 머리를 감고 출가한 일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삭발하는 날  초록 13/08/02 160 
267   밥을 빌며  초록 13/07/22 182 
266   녹색의 꿈  초록 13/07/20 175 
265   무엇이 그리 서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록 13/07/15 175 
264   박명한 사랑  초록 13/07/12 164 
263   꽃분홍  초록 13/07/06 167 
262   어느날 그 길에서  초록 13/06/29 185 
261   살쾡이  초록 13/06/23 206 
260   코끼리 타고  초록 13/06/18 187 
259   發心  초록 13/06/09 182 
258   내성천  초록 13/06/05 195 
257   관밖으로 두발을 내보이시다.  초록 13/05/10 198 
256   생명의 등불켜기  초록 13/05/04 178 
255   수놓기 Mission  초록 13/03/18 231 
254   내성천 이야기- 두번째 계단을 내려갑니다.  초록 13/03/10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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