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3-05-10 17:45:44)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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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밖으로 두발을 내보이시다.

45년 동안 맨발로 겐즈스 강가를 걸었던 고오타마 싯달타는
사라쌍수 나무 아래서 열반에 드신  후,
관 밖으로 두발을 내어 가섭에게 법을 부촉하셨습니다.

부처님 가신지 2500년  
무너지는 강가로 발걸음을 옮기며 바라옵기는,
부디 이 땅의 생명이 있거나 없는 모든 것들을 어여삐살펴 주소서

부처님 오신날 내성천 무섬 강변에서 생명의 등불켜기 행사가 있습니다. =>  
http://www.naeseong.org/lantern/7868


   

268   삭발하는 날  초록 13/08/02 158 
267   밥을 빌며  초록 13/07/22 180 
266   녹색의 꿈  초록 13/07/20 173 
265   무엇이 그리 서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초록 13/07/15 173 
264   박명한 사랑  초록 13/07/12 162 
263   꽃분홍  초록 13/07/06 165 
262   어느날 그 길에서  초록 13/06/29 183 
261   살쾡이  초록 13/06/23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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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發心  초록 13/06/09 179 
258   내성천  초록 13/06/05 193 
  관밖으로 두발을 내보이시다.  초록 13/05/10 195 
256   생명의 등불켜기  초록 13/05/04 175 
255   수놓기 Mission  초록 13/03/18 229 
254   내성천 이야기- 두번째 계단을 내려갑니다.  초록 13/03/10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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