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08-07-24 23:55:48)
초록
나의 사건 검색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어제와 그제, 하루 상관으로 법원에 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제가 늦은 시간 이 창을 띄우는 이유 중의 하나는소송의 승패와 관계없이 소송 과정을 잘 기록하여 두기 위함입니다.

저는 우리의 법정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  또한 저 자신을 비롯한 소송 당사자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 알지 못합니다.  소송을 준비하는 동안 저는 3시간 이상 잠을 잔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두곳의 소장을 접수하고 난 뒤에는 가능하면 제가 소송 당사자라는 것을 잊어버리려고 애를 썼고 지금은 소장의 내용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이제부터는 제 이야기가 아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다만 시대가 그들을 신이라고 부르는 싯점에서  마음 속으로,  
신들의 정원이라 불리었던 을숙도와  천성산 그리고 새만금의 아픔을 다시 바라봅니다.



   

96   문화일보 정정보도 메일을 받고  초록 08/10/16 1307 
95   조선일보 준비 변론  초록 08/10/13 1149 
94   눈을 감으면.....  초록 08/09/27 778 
93   중앙일보 정정 반론문 [3]  초록 08/09/24 1055 
92   중앙일보 -언론 중재위에 다녀와서  초록 08/09/10 968 
91   동아일보 답변서  초록 08/09/06 1393 
90   낮선 곳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초록 08/08/29 940 
89   범불교도 대회를 바라보는 언론보도에 대한 단상  초록 08/08/28 881 
88   내게로 돌아오는 길 (조선일보의 답변서) [1]  초록 08/08/11 929 
87     조선일보의 답변서에 대한 답변과 준비서면  초록 08/08/14 1471 
86   청와대 정책수석의 강연 [1]  초록 08/07/27 955 
  나의 사건 검색  초록 08/07/24 1012 
84   이상한 나라의 - 아주 특별한 계산식  초록 08/07/11 1118 
83   내려가는 계단을 꺼꾸로 오르며  초록 08/06/06 1073 
82   조선일보 소송 보정서  초록 08/05/18 1575 
81    조선일보 소장 [1]  초록 08/04/18 1308 
80     그들이 막은 권력의 압력  초록 08/07/03 1393 
79   진실은 잠시 가릴수 있어도 그 실체는 가릴수 없다.  초록 08/04/12 1984 
78     破邪顯正  초록 08/04/18 1056 
77     Ⅰ. 공정률을 통하여 본 천성산 보도의 진실  초록 08/04/13 1057 
[1][2][3][4][5][6][7][8][9][10][11] 12 [13][14][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