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9-12-31 20:00:50)
초록
할매!


남아있던 나날을 다 써버린 탓일까, 툇마루 밑에 나들이 구두 곱게 벗어놓고 먼길 가신 장판댁 할매 생각이 많이 난다.
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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