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8-11-18 13:44:49)
초록
[re] 3번에 걸친 조선의 반론보도
속보 경쟁을 위해 정확성을 희생하지 않는다는 조선의 반론보도 씨리즈를 꼼꼼 보면 ....
'5%의 공정율 운운 할 때, 실제 공정율은 97.77%, 100% 였고, 환경영향평가에는 자연습지에 영향이 없다고 하였으나 지하수 유출현상이 여러차례 있었음이 확인되었으며
개통이 1년 지연될 것을 전제로 2조 5천억원의 손실이 발생 할 것이라 하였으나 실제 개통은 지연되지 않았고 공사가 중단 된 기간은 2년 8개월이 아니라 6개월, 6조 넘는 손해는 발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법원의 판결에 따라 바로잡습니다.'이다.
즉 공정율 축소하고 습지의 고갈의 원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수조원의 손실문제가 가상화페같은 수치인지를 바로잡기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200번이 넘게 지면을 메꾼 조선일보의 논리, 2000번이 넘게 인용된 기사들이 얼마나 허황한 기사인지를 보여준다.

진실이 위장된 뒤에 이 땅에 온 것들이 무엇인지 알기에 - 그들로 부터 소송의 여왕이라는 비정거림을 받으며 소송을 그만 두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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