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09-03 22:59:45)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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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꽃이 찬바람을 싫어하듯

이틀동안 천성의 길을 걷고 내성천 조사를 위해 밤차를 타고 영주로 올라왔다. 산은 신음하는 노모 같고 강은 난치병을 앓고 있는 아이같다. 어쩌다 우리의 산하가 이리되었을까? 산 꽃이 찬바람을 싫어하듯 싫은맘 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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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영주역  초록 19/06/04 40 
316   바라기는  초록 19/02/18 52 
315   조선이 정정해야 할 것은 손실 수치가 아니라 왜곡된 시각이다.  초록 18/11/17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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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미국의 바람과 불  초록 18/06/01 106 
311   사진을 정리하다가  초록 18/03/17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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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천성의 가을  초록 17/11/08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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