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03-02 02:10:11)
초록
강동마을의 느티나무

삶이 뿌리 뽑혔고, 발돋음 해서 바라보던 강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가장 슬펐던 것은, 마을 사람들이 장사치에게 자신을 값메길 때였습니다.
내성천도 낙동강도 강동마을의 느티나무와 같이 우리들의 욕심 때문에 죽어가고 있습니다






   

310   허공꽃이 어지러이 떨어질 때  초록 17/11/22
309   천성의 가을  초록 17/11/08
308   평화의 탑  초록 17/11/03
307   신고리 공론화 ? 과정을 지켜보며  초록 17/10/23 11 
306   촛불의 나약한 밝음  초록 17/09/20 13 
305   평화는 무기로 지켜지지 않는다  초록 17/09/08 15 
304   산 꽃이 찬바람을 싫어하듯  초록 17/09/03 15 
303   문정부의 농산어촌 정책  초록 17/07/24 16 
302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를 지켜보며  초록 17/07/21 23 
301   수녀님들과 7번째 강 순례를 진행하며  초록 17/05/22 44 
  강동마을의 느티나무  초록 17/03/02 61 
299   소송  초록 17/02/14 71 
298   아픔의 땅에서 희망을  초록 16/12/05 89 
297   옥천 전단대  초록 16/09/24 63 
296   양산단층대 그 후  초록 16/09/21 123 
295   상생협력위원회?  초록 16/09/04 87 
294   강정 평화 대행진  초록 16/08/04 87 
293   평화를 위한 발걸음  초록 16/07/14 113 
292   종교간의 연대와 우정에 대하여  초록 16/04/28 129 
291   歸命禮  초록 16/03/06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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