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6-08-04 22:22:58)
초록
강정 평화 대행진

그동안 4대강과 내성천을 벗어나지 않았던 제가 성주나 강정에 가는 것을 걱정하는 분들이 계시네요. 페이스북을 닫겠다고 해놓고 사드문제 이후 문을 여는 것도 그렇고...
제가 지나지게 민감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골백번을 생각해도 의심되는 일이 나름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4대강 사업 초기에 가졌던 의심 덩어리 중의 하나는 4대강과 관련된 군사 문제였기에 '추측' '가정' '의구심'을 가지고 추적 해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사드가 내륙으로 들어온다는 사실이며 제가 서있는 곳이 낙동강 전선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게요..... 저는 여전히 강가에 세워진 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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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평화는 무기로 지켜지지 않는다  초록 17/09/08
304   산 꽃이 찬바람을 싫어하듯  초록 17/09/03
303   문정부의 농산어촌 정책  초록 17/07/24 11 
302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를 지켜보며  초록 17/07/2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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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강동마을의 느티나무  초록 17/03/02 55 
299   소송  초록 17/02/14 65 
298   아픔의 땅에서 희망을  초록 16/12/05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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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양산단층대 그 후  초록 16/09/21 118 
295   상생협력위원회?  초록 16/09/04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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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종교간의 연대와 우정에 대하여  초록 16/04/28 125 
291   歸命禮  초록 16/03/06 101 
290   천궁암 가는 길  초록 16/02/08 158 
289   문재인에게 우리는 '반대측'이었다. [2]  초록 16/02/07 299 
288   병신년 초하루  초록 16/01/01 144 
287   영주댐철거소송 판결 보도  초록 15/12/21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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