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6-01-01 08:11:52)
초록
병신년 초하루
2016년의 달력을 넘긴다.
화엄경 사경을 중단하고 선방으로 가면서
60이 되면 다시 화엄경을 보리라했는데 화엄경은 여전히 거리에 펼쳐져 있다.


마음은 벌써  
푸른 동해, 산골짝 작은집으로 날아가있는데

정들이면 떠날 수 없고, 떠나지 못하면 집착하게 되고, 집착하면 소유가 늘어나게 되고, 소유가 늘어나면 번민이 많아지고, 번민이 많아지면 감정조절이 되지 않고, 감정조절이 되지 않으면 오행이 흐트러져 병이나고, 병이나면 나와 남을 힘들게하게 되고 ............사망에 이르기 까지 ..........  




   

310   허공꽃이 어지러이 떨어질 때  초록 17/11/22
309   천성의 가을  초록 17/11/08
308   평화의 탑  초록 17/11/03
307   신고리 공론화 ? 과정을 지켜보며  초록 17/10/23 11 
306   촛불의 나약한 밝음  초록 17/09/20 13 
305   평화는 무기로 지켜지지 않는다  초록 17/09/08 15 
304   산 꽃이 찬바람을 싫어하듯  초록 17/09/03 15 
303   문정부의 농산어촌 정책  초록 17/07/24 16 
302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를 지켜보며  초록 17/07/21 23 
301   수녀님들과 7번째 강 순례를 진행하며  초록 17/05/22 44 
300   강동마을의 느티나무  초록 17/03/02 62 
299   소송  초록 17/02/14 71 
298   아픔의 땅에서 희망을  초록 16/12/05 89 
297   옥천 전단대  초록 16/09/24 63 
296   양산단층대 그 후  초록 16/09/21 123 
295   상생협력위원회?  초록 16/09/04 87 
294   강정 평화 대행진  초록 16/08/04 87 
293   평화를 위한 발걸음  초록 16/07/14 113 
292   종교간의 연대와 우정에 대하여  초록 16/04/28 130 
291   歸命禮  초록 16/03/06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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