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10-15 20:42:13)
초록
화엄의 언덕에서

계절은 문득 스산해지고 걸어 온 길의 흔적은 지워지고 없지만 이 길이 스승이 걸어가신 길, 화엄의 길이라 믿었기에 산에서 내려 올때나, 산에 들때나 두려움 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승께서는 생명이 있거나 없는 모든 것이 화엄의 실상이며 화엄을 노래한다 하셨습니다.



   

113   꽃은 피고진다.  초록 20/10/25 35 
  화엄의 언덕에서  초록 17/10/15 199 
111   2월의 생태일지 ...雨水  초록 09/02/17 2543 
110     도롱뇽에게 답을 묻다  초록 09/02/18 985 
109   1월의 생태일지  초록 09/01/31 1205 
108   12월의 생태일지 -산새의 비행  초록 08/12/15 3188 
107     겨울 스케치  초록 08/12/16 1813 
106     열매  초록 08/12/16 1031 
105   11월의 생태일지 (나무의 겨우살이)  초록 08/11/21 1348 
104   10월의 생태일지  초록 08/10/08 1625 
103     들풀의 아름다움  초록 08/10/25 789 
102     국화의 계절  초록 08/10/19 904 
101   9월의 생태 일지  초록 08/09/02 1753 
100     메밀꽃 필무렵  초록 08/09/20 852 
99     가을풀  초록 08/09/15 813 
98     나팔꽃- 박명한 사랑  초록 08/09/05 877 
97   인드라 그믈  초록 08/08/13 2688 
96   8월의 생태 일지  초록 08/08/01 1794 
95     연화장 세계  초록 08/09/05 866 
94     8월의 꽃과 농사일지 [1]  초록 08/08/31 864 
93     들길에서  초록 08/08/31 816 
92     제비 - 2차 부화  초록 08/08/07 909 
91     박의 계절  초록 08/08/06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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