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08-10-25 21:14:29)
초록
들풀의 아름다움
























◀ 무심한 마음도 붙들어 놓는
며느리 밑씨개

제게 들풀의 아름다움을 알려준
작은 꽃입니다.
자기를 낮추지 않는 사람에게
들꽃은 아름다움을 보여 주지 않는다죠?






























◀ 물가에 많이 피는 고마리
























◀ 여뀌고 엮뀐 여뀌

몸을 낮추고 길가에 무심히 피어있는  
작은 풀꽃들에게 눈을 주면
어느 시인의 시 처럼
한 하늘이 열리고
꽃들이 불러온 세상을  볼수 있을 거여요.



   

111   2월의 생태일지 ...雨水  초록 09/02/17 2373 
110     도롱뇽에게 답을 묻다  초록 09/02/18 820 
109   1월의 생태일지  초록 09/01/31 1058 
108   12월의 생태일지 -산새의 비행  초록 08/12/15 3013 
107     겨울 스케치  초록 08/12/16 1651 
106     열매  초록 08/12/16 885 
105   11월의 생태일지 (나무의 겨우살이)  초록 08/11/21 1186 
104   10월의 생태일지  초록 08/10/08 1469 
    들풀의 아름다움  초록 08/10/25 626 
102     국화의 계절  초록 08/10/19 762 
101   9월의 생태 일지  초록 08/09/02 1598 
100     메밀꽃 필무렵  초록 08/09/20 699 
99     가을풀  초록 08/09/15 658 
98     나팔꽃- 박명한 사랑  초록 08/09/05 715 
97   인드라 그믈  초록 08/08/13 2521 
96   8월의 생태 일지  초록 08/08/01 1575 
95     연화장 세계  초록 08/09/05 712 
94     8월의 꽃과 농사일지 [1]  초록 08/08/31 710 
93     들길에서  초록 08/08/31 663 
92     제비 - 2차 부화  초록 08/08/07 755 
91     박의 계절  초록 08/08/06 737 
90     눈으로 키우는 즐거움  초록 08/08/06 721 
89   7월의 생태일지 [1]  초록 08/07/01 1616 
1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