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08-08-06 19:39:31)
초록
눈으로 키우는 즐거움







나무에 조롱조롱 매달린 풋열매들을 눈으로 바라보는 즐거움은 어린아이들의 재롱을 사심없이 바라보는 마음과 이슷합니다.


작아도 씨가 있어 단단히 대접 받지요
대추를 보고도 먹지 않으면 늙는다지요?










"나도 솜털 처럼 부드러울 때가 있었다"고 하는 밤송이











땡감을 따먹고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네요.








배는 벌써 주먹 만하여졌습니다.




   

111   2월의 생태일지 ...雨水  초록 09/02/17 2373 
110     도롱뇽에게 답을 묻다  초록 09/02/18 820 
109   1월의 생태일지  초록 09/01/31 1058 
108   12월의 생태일지 -산새의 비행  초록 08/12/15 3013 
107     겨울 스케치  초록 08/12/16 1651 
106     열매  초록 08/12/16 885 
105   11월의 생태일지 (나무의 겨우살이)  초록 08/11/21 1185 
104   10월의 생태일지  초록 08/10/08 1469 
103     들풀의 아름다움  초록 08/10/25 626 
102     국화의 계절  초록 08/10/19 761 
101   9월의 생태 일지  초록 08/09/02 1598 
100     메밀꽃 필무렵  초록 08/09/20 699 
99     가을풀  초록 08/09/15 658 
98     나팔꽃- 박명한 사랑  초록 08/09/05 715 
97   인드라 그믈  초록 08/08/13 2521 
96   8월의 생태 일지  초록 08/08/01 1574 
95     연화장 세계  초록 08/09/05 712 
94     8월의 꽃과 농사일지 [1]  초록 08/08/31 710 
93     들길에서  초록 08/08/31 663 
92     제비 - 2차 부화  초록 08/08/07 754 
91     박의 계절  초록 08/08/06 737 
    눈으로 키우는 즐거움  초록 08/08/06 720 
89   7월의 생태일지 [1]  초록 08/07/01 1616 
1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