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07-12-22 12:38:43)
유정길
http://www.peacefoundation.or.kr
회색의 파열음과 초록의 공명의 여운
회색에서 초록으로....
우리가 전세계GDP 11위인데도 아직도 못산다고
모든 대통령후보들이 경제살리기에 아우성입니다. 온통 남한땅은 도로로 덥히는데
남북경협이후 건설교통부의 구상을 보니, 앞으로 북한의 개발협력지원도 정말 기가막힌
파괴의 경지를 보여줄 것같더군요.

스님이 이곳에 계셨군요. 제가 참으로 연락도 드리지 못했군요.
문득, 생각이 나서 연락을 드립니다.
아직도 내 마음의 공명의 진동수...

건강하세요

유정길 두손모아 꾸벅

초록 (2007/12/22 22:10:52)

언젠가 ..... 분노를 무기로 삼겠다고 했더니 그것은 아니라고 말리셨지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마음 속에 분노를 내려 놓을 곳을 찾지못햇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서초동 정토회관에 머물 때 ...아랫층에서 들려오던 피아노 반주 소리가 생각납니다.
정토식구들께 안부를 잊은지도 오래되었습니다. 안부 주셔 고맙습니다.
한번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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