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07-12-12 15:58:21)
신희권
안부인사드립니다.
스님을 생각하면 제 속이 꽉 막히는듯해 애써 외면아닌 외면을 합니다.
지금 모습이 항상 말씀하셨던 일인 듯 해 '좋겠다'하며 시기합니다.

그러면서도 가슴 한켠이 찡한 이유는 뭔지 모르겠습니다.
잘 살고 계시는거지요^^


초록 (2007/12/12 23:08:42)

그래 보여요?
그래 보였다면 ........
잘 살고 있는거지요?
 
초록 (2007/12/13 09:52:44)

홈피의 길에서 쓰는 편지 최근 글 봐주셔요. 지난 수개월 동안 이 일들을 정리하면서
어쩌면 이것이 천성산이 저를 부른 이유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까지 저는 천성산이 가르키는 곳을 가고 있을 뿐이고 그것을 외면하지 못합니다.
산과 바다의 장막 속에 갖혀 살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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