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08-07-24 07:15:49)
초록
미디어
프레시안2008.7.24 / 손문상

‘第四府’
제2의 神 신 / 토니 슈와르츠는
책임감 없는 絶對權力 / 앨빈토플러
미디어는 메세지다 / 마샬 맥루한

언론과 지식인은 ‘조작된 동의’의 배달부 - 지식인의 역할은 민중을 소극적이고 순종적이며 무지한 존재,
결국 프로그램된 존재로 만드는데 있다/ 노엄촘스킨

이데올로기는 앞을 내다 보는것을 방해 할뿐 아니라 현실을 바로 보는 것까지도 방해한다/올리비에 르봉


   

39   가자에서 눈이 멀어  초록 09/01/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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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Mone  초록 08/11/24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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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고호의 편지  초록 07/11/16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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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지하 존재 14 / 이희섭  초록 07/10/07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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