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07-10-07 21:57:53)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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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존재 14 / 이희섭


요즘 어덯게 지내셔요
-아직도 시맨트와 싸우고 있지요.

이희섭 선생님은 그렇게 당신의  작품을<시멘트와의 싸움>  또는 <시멘트 덩어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얼마전 저는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조금 슬픈 생각이 들어 글을  드렸습니다.
제가  어린시절 강가에서 베고 자던 모래베게가 선생님이 찍으시는 사진 속으로 다 들어가 버렸다고

선생님께서는 오히려
당신은 어린시절 그런 아름다움을 경험했다는 것이  치유의 샘이 되신다고,
현실에 있든 기억에 있든 소중하게 지녀야 할 것을 가슴속에 담고 있다는 것은  또 다른 행복이라고 넉넉히 말씀하십니다.

위 첨부 파일을 열어 보시면 아름다운 선률의 포레의 야상곡과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치유의 샘이 되기를 바라며........... 허락없이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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