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20-01-01 22:16:22)
초록
경자년 초하루

서생원 드나들며 올린 공양미 먹어 치우는건 부처님 자비라치고
제발 벽은 뚫지말고,  큰 일은 밖에서 보기를!
솜이불 따습다고 파고 들어가 새끼 낳고 키우는 건,
올해가 서생님의 해라도 절대 용서 못한다.




   

  경자년 초하루  초록 20/01/01
219   여름나기 어려운 건,  초록 19/07/03 39 
218   밀린 일지 장마  초록 19/07/03 33 
217   딱새와 딱정벌레  초록 19/06/10 24 
216   4월에 내린 습설  초록 19/04/13 30 
215   산나물 길  초록 19/04/03 32 
214   홍매와 봄동  초록 19/03/14 46 
213   정전백수자 庭前柏樹子  초록 19/03/14 36 
212   우수 (대보름)  초록 19/02/20 46 
211   입춘  초록 19/02/04 59 
210   시절의 연  초록 19/02/03 49 
209   뗄나무하기  초록 19/01/12 49 
208   기해년 해맞이  초록 19/01/08 51 
207 비밀글입니다  무제  초록 18/12/12
206   엿질금  초록 18/12/09 53 
1 [2][3][4][5][6][7][8][9][10][11][12][1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