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8-06-24 13:59:05)
초록
Tongwater
장마가 시작된다기에 태산같은 고민을 안고 있었는데, 마침 내성천 조사 일정이 다음주로 연기되어 작업을 시작했다. 10년이나 집을 비워 두었더니 재래식 통시가 어디서 새는지 비만 오면 물이고여 '풍덩' 소리와 함께 튀어오르는 Tongwater 때문에 200m거리에 있는 경로당 까지 뛰어가야 하는 상황.......
이젠 마감이다!
장마가 오든 말든 ^^




재와 왕겨를 넣고 퇴비를 만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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