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10-21 22:15:45)
초록
방창도배
아침 이슬이 걷히기를 기다렸다가 살이 나간 방창에 꽃도배를 했다. 좋아하는 꽃 하면 먼저 떠오르던 이름인데, 꽃말이 박명한 사랑이라 사는 것도 늘 그러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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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봄의 정령  초록 18/03/01 50 
189   뿔나비  초록 18/02/16 49 
188   고드름  초록 18/01/16 66 
187   산바람  초록 17/11/11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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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60년 생 밤나무  초록 17/09/21 67 
184   지네  초록 17/09/20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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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마음의 고향  초록 16/04/07 104 
178   다시 짐을 꾸리며  초록 09/06/02 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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