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10-21 22:15:45)
초록
방창도배
아침 이슬이 걷히기를 기다렸다가 살이 나간 방창에 꽃도배를 했다. 좋아하는 꽃 하면 먼저 떠오르던 이름인데, 꽃말이 박명한 사랑이라 사는 것도 늘 그러리라 한다.


   

199   매실참사  초록 18/07/07 10 
198   정지에 물이 들었다.  초록 18/07/07
197   지네장과 불독사  초록 18/06/29 11 
196    Tongwater  초록 18/06/24 11 
195   원대한 목표  초록 18/06/24 12 
194   자야할매네 밀밭  초록 18/06/19 15 
193   대뿌리를 태우며  초록 18/06/13 16 
192   습설  초록 18/03/22 43 
191   봄농사  초록 18/03/19 44 
190   봄의 정령  초록 18/03/01 59 
189   뿔나비  초록 18/02/16 58 
188   고드름  초록 18/01/16 76 
187   산바람  초록 17/11/11 81 
  방창도배  초록 17/10/21 75 
185   60년 생 밤나무  초록 17/09/21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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