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10-21 22:15:45)
초록
방창도배
아침 이슬이 걷히기를 기다렸다가 살이 나간 방창에 꽃도배를 했다. 좋아하는 꽃 하면 먼저 떠오르던 이름인데, 꽃말이 박명한 사랑이라 사는 것도 늘 그러리라 한다.


   

194   자야할매네 밀밭  초록 18/06/19
193   대뿌리를 태우며  초록 18/06/13
192   습설  초록 18/03/22 35 
191   봄농사  초록 18/03/19 37 
190   봄의 정령  초록 18/03/01 52 
189   뿔나비  초록 18/02/16 52 
188   고드름  초록 18/01/16 69 
187   산바람  초록 17/11/11 74 
  방창도배  초록 17/10/21 67 
185   60년 생 밤나무  초록 17/09/21 71 
184   지네  초록 17/09/20 63 
183   원왕생 원왕생  초록 17/08/31 70 
182   새끼 고양이  초록 17/08/23 73 
181     [re] 아옹이들의 이주  초록 17/08/26 66 
180   장화발로 산막의 하루를 시작하다  초록 17/07/17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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