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10-21 22:15:45)
초록
방창도배
아침 이슬이 걷히기를 기다렸다가 살이 나간 방창에 꽃도배를 했다. 좋아하는 꽃 하면 먼저 떠오르던 이름인데, 꽃말이 박명한 사랑이라 사는 것도 늘 그러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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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60년 생 밤나무  초록 17/09/21 18 
184   지네  초록 17/09/20 16 
183   원왕생 원왕생  초록 17/08/31 15 
182   새끼 고양이  초록 17/08/2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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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장화발로 산막의 하루를 시작하다  초록 17/07/17 32 
179   마음의 고향  초록 16/04/07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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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봄을 보내며  초록 09/02/24 1793 
176   현제 시각  초록 09/02/21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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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발렌테이데이 [1]  초록 09/02/14 1099 
173   洞祭2 (대보름) [1]  초록 09/02/09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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