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공명

(2017-10-21 22:15:45)
초록
방창도배
아침 이슬이 걷히기를 기다렸다가 살이 나간 방창에 꽃도배를 했다. 좋아하는 꽃 하면 먼저 떠오르던 이름인데, 꽃말이 박명한 사랑이라 사는 것도 늘 그러리라 한다.


   

207 비밀글입니다  무제  초록 18/12/12
206   엿질금  초록 18/12/09
205   산너머  초록 18/12/08 10 
204   텅빈 마을  초록 18/11/17 23 
203   솔밤나무  초록 18/09/20 38 
202   구름길  초록 18/09/05 30 
201   딱딱이의 예쁜 여자친구  초록 18/07/23 36 
200     [re] 딱딱이의 예쁜 여자친구  초록 18/08/01 24 
199   매실참사  초록 18/07/07 36 
198   정지에 물이 들었다.  초록 18/07/07 29 
197   지네장과 불독사  초록 18/06/29 33 
196    Tongwater  초록 18/06/24 33 
195   원대한 목표  초록 18/06/24 37 
194   자야할매네 밀밭  초록 18/06/19 34 
193   대뿌리를 태우며  초록 18/06/13 37 
1 [2][3][4][5][6][7][8][9][10][11][12][13][14]